|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송데렐라���) 날 짜 (Date): 1996년07월01일(월) 17시00분05초 KDT 제 목(Title): 아름다운 기억이었다. 어제는...:) 지금쯤 셤끝나서 기분이 째지고 있을 울 옐로우~랑..옐로우 룸메이트랑.. 그리고 뭐시냐~ 옐로우 친구(같은과 칭구라고 혔는디...까먹었따아..이궁.. 나도 드뎌..옐로우를 닮아가나 보다..으앙~~~) 여하튼 우리 5명의 악당들이 작당을 하여~ 흐흐흐..어제밤에 라면을 끊여먹었찌이...거기다가 삶은 감자랑.. 마지막으로 오징어 다리를 주무르며~ 키키키....만나게~ 먹었찌이.. 근데 라면이 너무 맛없게 끓여졌따아...아그들이 하나둘씩 수저를 놓았는디.. 우리의 자랑스런 열로...혼자 끝까지 수저를 놓지 않았따아.. 물론~ 나도 그랬지만...그러나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얄로가 한말이 정말~~기가 막혔따아,,, 얄로왈/ "응...난 의무감으로 이 라면 먹고 있는거야..아깝잖아 " 푸힛... 쨔슥..기냥...묵묵히 먹으면 될것을 키키키...왠 의무감...으하하하.. 이궁궁... 나중에 얄로 한테 마즐라~ 도망가야겠따아,,후다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