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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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7월01일(월) 13시07분56초 KDT
제 목(Title): 오랜만에 


울 보드에 오니....기분이 너무 좋다

언제나 부담없이 와서 쉬고가는 이곳.......

꼭 내집같구 내 고향같은 울 보드가 더욱더 예쁘게 발전했음 좋겠다



비록 요즘에  게스트님들의 글이 지워져서 속상하기 짝이 엄지만...

(정말루 이해가 안간단말야...왜 그렇게 글을 지우는건지.....:d)

빨리 이런일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오늘은 모처럼 어머니의 잔소리(?)에 눈을 뜰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밥 안먹구 가니? 낼은 좀 더 일찍 일어나서 밥 먹고 가거라"

평소같았음 게을르다구 한소리 들었을텐데

오늘은 어제 피곤함을 아신건지..(아님 이미 포기하신건지 키키)

아무소리 안해시구 식사 챙겨주시는 어머니가......  너무 고마웠었다.

일주일동안 못 뵈었었는데.....되게 오랜만에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나두 놀랬다....(난 아직두 어린앤가봐....:(                )



아모타......오늘은 집에 일찍 들어가서 가사일 좀 돕구....

낼 아침은 일찍 인나서  어머니께서  준비하신 아침밥을 먹고 와야겠당 

그간 집에서 해 준밥이 넘 그리웠거든....:>





p.s: 아무래두 난 종종 여행을 가야겠어...그래야 집생각나구 울 어머니 고마운걸

     알지...안그래?   난 뮤직캠프 다녀오면 꼬옥 철든것 같더라...히히






                                                  에메리따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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