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늘..) 날 짜 (Date): 1996년06월13일(목) 16시12분39초 KDT 제 목(Title): to 바보님 바보님의 정체는 뭘까?? 한참을 생각했죠~~ 하지만 모르겠어요. 단지 한가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너무나 착한 분이시라는것을, 저 보다는 인생의 깊이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아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분이라는 것을 느꼈죠. 맞아요~!! 인간의 성장, 그 속에는 많은 시련과 힘듦이 함께 하죠. 그 힘듦과 시련의 정도가 그 사람의 인격적 성장과 어느정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 바보님처럼 바보의 진정한 의미를 어느정도 아시는, 당신처럼의 정신적 성장은 제게는 커다랗고 신선한 충격을로 다가오네요.. 전 언제쯤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하면서요.. 삶의 의미를 알 고 싶은 어느날 오후.. 따스한 햇살아래서, |\ _,,,---,,_ 포근한 낮잠 잘 수 있다면, ZZZzz /,.-'' -. ;-;;,_ 내삶 행복하겠지.내삶 행복하겠지. ______|,4- ) )-,_. ,\ (____-'________ '---''(_/--' -'\_) 처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