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husein (아싸) 날 짜 (Date): 1996년05월18일(토) 11시25분17초 KDT 제 목(Title): [퍼온글]O.K? O.K! 개사곡. 제목: 시험과 야수.............. 크르르..헤헤 어젯밤 너와 난 단둘이서 공부~ 공부~ 하지만 공부안하고 딴짓짓~ 딴짓~ 아침이 올 때까지. 빰빰빠라라라빰빰~ 시험지를 처음 봤을때 하드함에 난쓰러졌지 너무나도 골때리는 문제 첨보는 문제 아~~예 네 모든걸 배껴 쓰고 싶어~ 선생들은 문제의 하드함을 알아야만 한다. 오늘만 너의 시험지를 컨닝을 하고 싶어~ 이번 시험도 빵점받고 싶지는 않아야이야~ 니껄 베끼고 싶어. 니 답 보고싶어. 너만 OK 해준다면~! 쪽지는 증거물이 남아~ 걸리면 전치 3주 나와~ 금지된 행위라고 해도~ 난 니껄 안볼수가 없어~ 시험이 다시오진 않아~ 왠일로 선생님이 자네~ 온몸이 전율하는 순간~ 난 이미 다베끼고 있자나~ 답가리지마~~~ 너는 이따가 죽어~~~~ 답을 보여줘야만 넌 살 수 있어~~~ 허우예에~~ 어젯밤 나는 아홉시부터 취침 취침~ 빵점을 예감하는 어려운 한계를 느끼면서 수면 수면~~ 시험이 끝날때까지 빰빰빠라라빰빰~ 난 이제 알아 난 니껄 다 봤어 넌 참 왕 착하다고 말하고 싶어 지금 이순간 어느 문제도 두렵지 않아~ 우린 윤리,도덕,규칙따윈 눈에 뵈지도 않아~ 우리들의 우리들의 짜고하는 시험 우리들에겐 즐거운 파티야이~ 난 이제 답을 다 알껏 같아~ 답가리지마~~~ 너는 이따가 죽어~~~~ 허우예에~~ 답을 보여줘야만 넌 살 수 있어~~~ 어젯밤 나는 아홉시부터 취침 취침~ 빵점을 예감하는 어려운 한계를 느끼면서 수면 수면~~ 시험이 끝날때까지 빰빰빠라라빰빰~ 난 이제 알아 난 니껄 다 봤어 넌 참 왕 착하다고 말하고 싶어 지금 이순간 어느 문제도 두렵지 않아~ 우린 윤리,도덕,규칙따윈 눈에 뵈지도 않아~ 우리들의 우리들의 짜고하는 시험 우리들에겐 즐거운 파티야이~ 난 이제 답을 다 알껏 같아~ 답가리지마~~~ 너는 이따가 죽어~~~~ 허우예에~~ 답을 보여줘야만 넌 살 수 있어~~~ 어젯밤 나는 아홉시부터 취침 취침~ 빵점을 예감하는 어려운 한계를 느끼면서 수면 수면~~ 시험이 끝날때까지 빰빰빠라라빰빰~ 난 이제 알아 난 니껄 다 봤어 넌 참 왕 착하다고 말하고 싶어 지금 이순간 어느 문제도 두렵지 않아~ 우린 윤리,도덕,규칙따윈 눈에 뵈지도 않아~ 우리들의 우리들의 짜고하는 시험 우리들에겐 즐거운 파티야이~ 난 이제 답을 다 알껏 같아~ 카몽 베이베~ 난 이제 백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