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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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iel (바람의아들()
날 짜 (Date): 1996년05월15일(수) 18시18분16초 KDT
제 목(Title): 세월도 많이 흘렀음을 알았어요.



덕대보드를 오면 정말로 세월은 많이 흘렸다(?>)

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정말로 내가 한창 이 키즈에 있을 때 방금...들어온...

새내기였던 애가 지금은 이 덕대 보드에서 없어서는 안될 그런 귀중한 한

사람으로 되어가는 것을 볼때 난 정말로 시간은 흘러 가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이렇게 키즈에서 생활을 한 것도 정말로 어그제 같은데...

이제는 어느 덧 일년이라는 시간과 나의 학년은 삼학년이라는 학년이 되었다. 

후우~~~~그저 이런 웃음으로 하늘만 바라보지만 어쩔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이다.

어제도 해가 뜨고 내일도 해가 뜰 것이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간다.

그럼이만(난 왜 이쁜 시그네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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