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하얀치자꽃() 날 짜 (Date): 1996년05월15일(수) 16시03분56초 KDT 제 목(Title): 파란 아가님 기운내세요. 왜 그리 얼굴에 힘이 없이 주름씀� 가득 하세요? 그러면 미워 보여용.:( 주름 쫘악~~~``펴구 활ㅒ� 웃어 봐요. 이렇게요.. 베시시:) 파람 아가님 시그너쳐가 웃고 살아요~자나요. 전 기분이 우루 할때마다 아가님 시그너쳐 생각하구 힘내는 걸요. 그 시그너쳐를 만드신 장본인이 그리 맥 없어 하면 어째요? 자!!! 어깨를 펴구 호탕하게 한 번 웃어 봐요. 우하하하:) 웃으면 복이 온다자나요.... 파란 아가님 곁에는 두리가 이렇게 버티구 있는데... 파란 아가님 힘들게 하는 사람들 두리가 죄다 세� 좀 봐 줄까나요?(주먹 불끈) 하루 빨리 환하게 웃는 파란 아가님 얼굴 보구 싶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