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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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5월14일(화) 13시22분57초 KDT
제 목(Title): 바빠지는 하루하루가


날 힘들게 할때는 정말루.......정신이 없다.

새내기때의 할랑함과는 달리 점점 바빠지는 내 생활이 어쩔땐 너무 

부담스럽고 때론 날 지치게도 하지만....노력하고 싶다

지금의 내 생활에 성의있게 행동한다면 훗날의 자신있게 웃을 수 있을꺼구

또 누가알아? 나중에 할랑해질때면...이때가 그리워질지....



후후.....어느 선배로 부터 전해들은ㅇ이야기가 문득 생각난다...

"바쁨을 즐겨라!!"

그래....바쁨이라는거..이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다면 지치기보다는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겠지....

학과일에 레포트에 presentation, term paper.....게다가 일주일을 앞두고 있는 

축제 연주회.....휴.......

이것들이 요즘 나를 점점 더 부담스럽게 하지만 노력할꺼다....:>







                           젊음이라는 작은 방패를 짊어지고...오디션을 준비하는

                                              덕성의 숙녀 에메리따가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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