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calcium (아침 해) 날 짜 (Date): 1996년05월11일(토) 11시52분26초 KST 제 목(Title): 어제 안오셨으면, 전설속의 주인공으로 남으셨을 시삽님이 오셨었다. 옐로우님은 시삽님이 대머리 아저씬줄 알았고 두리님은 시삽님이 수엽 덥수룩한 신선님(?)인줄 알았다나? 그리고 우와~ 멋진 스테어님. 한국인에서 옐로우에게 세종대왕을 아낌없이 몇장씩 내어 주시던..... 히히... 프**언니는 돈이 모자란다고 퇴계이황을 한장 덜 주셨지? 그리고 노래방에서 달팽이를 이적보다 더 잘부르셨던 꿈과 희망님... 싸인 한장 받아둘껄....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았던 줄리엣 언니. 근데... 우와~ 정말 가수가 따로 없더라. 어쩜 그렇게 모두 노래를 잘하지? 대학가요제 나가면 모두 수상을 하겠더라. 노래방에서 도중에 나오자니 발이 안떨어져서 혼났다. 한국인에서 이야기를 나눌때 정말로 좋았다. 글로 알던 분을 실제로 만나니 더욱 좋았다. 어제 오신 분들 모두 정말 너무너무 멋지고 좋은 분들이신거 같다. 참으로 좋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