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iel (공기의요정() 날 짜 (Date): 1996년05월06일(월) 17시00분50초 KST 제 목(Title): 두리님 감싸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이렇게 저를 아이디를 얻었다고 축하를 해 주시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마도 전 두리님의 얼굴을 뵌 적이 있어요... 두리님은 잘 기억을 못할 실 것이지만, 전 두리님의 얼굴을 몇번 보았어요.. 저가 누구인지 아마도 궁금 할 실 것입니다. 푸히... 그리고 저는 이쁘지 않아요...그냥 평범하게 생겼어요... 아마도 저가 학교를 갈 때 마다 보았던 것 같은데... 공부 시간에 그 공부를 할려고 하는 초롱초롱한 눈빛... 조리 실습 시간의 그 어여뿐 모습도 눈에 선 하군요... 일본어를 공부를 열심히 하는 두리님의 모습도 눈에 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마도 덕대 모임에 못 갈 것 같아요...호호호 저는 일일 호프 때문에 전 다른 곳을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그때 두리님의 어여쁜 얼굴을 못 볼 것 같군요. 다음 덕키즈 모임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마 시간이 되면 만날 날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저를 축하해 주시니요..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