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룰루강아지() 날 짜 (Date): 1996년05월03일(금) 14시23분07초 KST 제 목(Title): 어제 잼있었던 술모임~` 어제 강남에 갈까 아님 울과 모임에 갈까 고민을 하면서 톡을 하다 보니~~오잉 모임 시간이 40분가량 밖에 안남았잖아~` 헉 여기선 최소한 한시간 걸리는디..헉~`그래서 강남에 가는걸 포기를 하고 울과 애들이랑 술을 마시도록 했당... 음.일차를 조기 경희대 탱크에서 흐흐~`간단히 8000을 마시고~~ 여덟이서 8000을 마셨으니까..기본이죠?? 맞죠?? 글구 그담에는 닥털 알콜이던가..고기서 술을 마실 준비를 하고 고새 강아진 전봇대에 오줌 누러 가고 ....갔다 오니~~ 오잉..칵테일소주(혼합소주)를 종류별로 여덟병을 시키네.. 각자 한병씩 가지고 처리하자던가..헉~~이거 말이 한병이지.. 이런 종류 술 맛없는건 딥다리 맛이 없는디..헉~~` 그래도 가위바위보로 정하도록 했당..강아진 세번째 고르는 행운 을 가지게 되었고.....글구 젤 맛있는 딸기소주를 택하게 되엇당. 그런데 먹어보니 전부다 술이 아니라 약이다라구하면서 인상이랑 인상은 다쓰면서 마시고시당..흐억~~ 그런데 강아지도 한병 마시니까 다리에 힘이 빠지고...정말루~~ 힘들게 집에 들어갔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