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13시04분38초 KST 제 목(Title): re]타락한 천사 키키...두리님도 결국엔 그렇게 똘똘이를....괴롭히셨구나... 기억나세요 두리님? 예전에...제가 우리집 쫄래기(쫄쫄이)랑 함께 노는것(이거이 순전히 제 입장이지비요 우리 쫄래기 입장이 아니구요)이야기 해 드렸을때...저를 동물학대하는 사람인양...쳐다보시던 그 시선.. 전 아직도 기억난답니다....키키 그러나....어제의 두리님의 경우를 보시면...역시....저 못지않게.....타락한천사 (전 타락할 것두 엄써요..워낙에 천사표랑은 거리가 멀었걸랑요 키키) 의 길을 걷고 계식네요....히힛 똘똘이 군의 입장으로선 정말로 못되디 못된(헤헤 두리님 양해를...) 주인의 행동이었지만...두리님의 입장서는 절호의 챈스를 잘 잡으신 경우네요... 특히나 멍멍이가 때린 배신을 맞고 있엇던 경우에는요 :) 저는 쫄래기와 배신을 때린 경우는 엄찌만...(배신을 때리기두 전에 미리 막아버리지만...넘 잔인한가? 헤헤) 종종 댈구 잘 놀아요 이거이 순전히 노는건데....아직도 그 시선이 선하네요..동물학대자... 하지만.....보는사람 입장이지...강아지와 함께 노는 주인의 입장에선 사랑 가득담은 행동이랍니다(단지 사랑이 넘쳐서 그렇지......키키키키) 강아지두 즐기구요(이건 아직 울 쫄래기한테 몬 물어봤음...) 헤헤 아모타....두리님의 행동....쇼킹과 함께...반가워요...이젠 저나 두리님이나 동물학대자(이거이 남들보믄 정말인 줄 알겠네 그려)로 동등한 입장이 되었으니까요 히힛 :) 우리집 강아지는 누렁 쫄래기~~~ 두리네 강아지는 하얀 똘똘이~~~ 강아지를 무진장 좋아하는 덕성의 숙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