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igboy (8번포켓볼)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12시03분29초 KST 제 목(Title): 뤼]타락한 천사. 아주 재미있는 글이었습니다. 이거야 원...한참을 재미있게 읽다가..보니...나의 배꼽이..... 어디론가 도망을 갔어요..그런데..난 그것이 바퀴벌레인줄 알고..그냥.. 밟아서......쭈악하고 나니..이론...나의 배꼽이당... 오마나.....배를 들쳐보니...나의 배꼽이....으악!!!! 두리님 나의 배꼽을 돌려줘요...그래서... 난 찌그러진 나의 배꼽을 다시.....두손모아.... 짝 펴서는 다시 붙였다고요...흑흑흑... 아니 그때 하필 배꼽이 바퀴가 되냐....~~~~~~? 아이고 열받어..푸하하하하....으음... 배 꼽 이 정 말 로.......푸헐... 보기 흉하게 되었당....푸헐... 아하.....내가 가장아름답다고..생각을 한 배꼽이..푸헐... 이렇게 찌그러지다니...이럴수가... 안그래도...이렇게 생긴 얼굴이...... 배꼽이라도..이뻐야지..푸헐..이렇게 되다니..푸헐. 그럼이만.. _ --- _ 세상만사 동글동글 - - 재미있는 세상 - 8 - 재미있게 살아가자고 - ___ - 말했다 -얘기끝- -시립대 또야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