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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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4월08일(월) 15시43분39초 KST
제 목(Title): 올해 안에 약혼을


하는 친구가 드뎌 등장했다

첨엔 친구가 결혼을 할지도 모른다는 소리에...장난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인고� 있지...

약혼은 올해 안에 할꺼고  요 며칠전에 부모님께 인사 드리려 갔엇다니 할말엄찌 뭐

이 친구가 졸업하기 전에 식을 올린다면 아마두 울 과(울 학번일 수도 있구)서 

제일 먼저 결혼을 한 친구가 될꼬같다....

결혼이라...

언젠가는(언젠가...키키) 나두 할꺼지만....(물론 혼자서는 안 하겠지? 키키)

주변에서 빨리 튀어나오니끼니 기분이 묘하당....

이유엄씨 샘두나구(내 알기론 나만이 아니었지만서두) 궁금두 하구 :)





학교 다니면서 결혼 생활 한다면 어떨까?

학교다니면서 결혼생활한다는건 재미도 있지만 그로인해서 손해봐야 할것두

많을꼬 같아

우선 학교 끝나구 남들 자유시간 가질때, 낭군님 보러 집으로 냄냅다 가야할 시간이 

많아질꺼구....그러다보면 친구들이랑 어울릴 시간이 줄어들겠지?

(하긴 뭐....나중에 누가 아남..제발 놀자구 꼬셔두 낭군님 좋아서리 쳐다두 

안볼지...) 

미팅에서두 아줌마라구 소외될것이구....기타등등....

포기해야하는 것도 만만치는 않을꼬야..




아모타.....!!

난 요기에 위안 잘 삼아서..학교생활 해야겠당 :)





                                                    덕성의 숙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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