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scom (fi&fa) 날 짜 (Date): 1996년03월26일(화) 17시47분23초 KST 제 목(Title): 영심아 해피가 버스 데이 투유혀 영심아.. 안녕... 같은 동네, 같은 하늘 아래 쪼그만 방구석에서 배를 깔고 자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우린 할말이 많고 또 먹고 싶은것도 많지? 먼 훗날 영원하 추억으로 남을 나의 자취생활이 영심이 너와 함께 기억될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 생각된다. 대학생활도 네가 있어 더욱 즐겁고. 만일 널 알지 못했다면 얼마나 심심하고 외롭고 괴로웠을까 생각해 보곤 한단다. 너두 그렇다고? 고마워 하하하... 생일 맞은 기쁨이 어떠니? 별로 안� 좋아? 그럼 내가 외쳐주지.. 영심이의 생일을 축하한다. 정말 무지 진짜로..... 너희 부모님이 첫째딸 생일 잔치도 못해주고..섭섭하시겠다. 남은 대학생활은 후회없이 살아보자꾸나. 멋진 남자 만나길 기도해줄께....힘내고..작품활동도 열씨미.... 아이디 같이 쓰는 영심이를 싸랑하는 이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