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 동 이*) 날 짜 (Date): 1999년 8월 16일 월요일 오후 02시 33분 32초 제 목(Title): Re: [신고]무사귀환 채성강이 아니구 채석강이랍니다... 7년전 대천 어느 작은 마을에서 맞은 새벽녘 달노을 보고 뿅간 그때의 그 기분이 갑자기 그리워 집니다. 서해가 더럽다지만, 새벽에 맞는 아무도 없는 바닷가에서 작은 무인도사이로 지는 금빛 보름달의 화려함은 해뜨는 그것보다 훨씬 아름다워보였지요. 월차때 별 짓다하면서 돌아댕기니깐 재미있네용.. 평일의 이런 한가로움을 가끔은 느낄 필요가 있나봅니다. (아)(낌)(없)(이) (?)(기)(만) (하)(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