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밀레념너굴) 날 짜 (Date): 1999년 8월 16일 월요일 오후 02시 24분 00초 제 목(Title): 너굴도 휴가끝 하만니와 때를 맞춰서 컴백했습니다. 무사히 살 잘 태우고(화상1도) 깜둥너굴이 되어서 출근했지요. 이곳저곳 잘익으라고 열심히 돌려줬는데(바베큐너굴?) 언제나 특정부위만 타는게.. 그 태양의 입사각을 무시한 결과 였었던듯. 팔뚝이 무지 아픕니다. *따꿈따꿈* -_- 9월되면 도로 하얘질것도 같은데(백조지망생) 어째거나 8월말에 안암동을 뜰것은 확실합니다. 욜심히 놀고와서 회사에 섭한 소릴하니 오늘 좀 기분이 별로네요.흐흐... 오늘은말복. 아무개씨집의 막내강아지 말복이가 마냥마냥 불쌍해지는날. 빨리 션한 갈바람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