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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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9년 8월 10일 화요일 오전 12시 48분 35초
제 목(Title): Re: 하마굴 방문하다



 와.. 제가 떠난 이후에 그렇게 많은 분들이 방문 하셨을 줄이야.
 저 그때 친구 생일이라 8시쯤 일어 나서 친구들 한테
 제가 그날 저녁으로 무엇 무엇 먹었는지 자랑을 하는데
 그 메뉴를 다 생각해 내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많이 먹었더군요.
 하여튼 하마언니, 스머팻언니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너굴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구,
 미노오빠 끝까지 안 부셨다구요? 대단하시네요.
 허기야 오빠 입술 두께로 봐선 입이 무진장 무거우실듯.
 부디 잘 되셨음 좋겠네요. 끝까지요..힛.
 전 그날 친구 생일 한다고 나이트 가서 술을 좀 마시고 
 대리운전 아저씨랑 집에 오느라 언니네 댁에 다시 못 갔네요.
 어쨌든, 참 맛있고 재밌는 집들이었어요.
 
 1999.08.09

 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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