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9년 8월 9일 월요일 오후 11시 31분 56초 제 목(Title): Re: 집들이 와주신 분들께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침.. 미노가 얘기 안 하는건 다 이유가 있겠지.... :) 꽤 많은 분들이 왔었군요...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새벽 세시쯤 끝나고 가는거였는데. 갈까 말까 하다가 너무늦어서 집에가서 잤는데.. -_-; 아까비... 한사회 모임이 끝나고 모두 하마님 집으로 몰려가셨군요.. :) 저까지 갔었으면 너무 더워서 더 고생하셨을 것 같네요..제가 원래 몸에 열이 많거든요... 선선한 가을에 기대해주세요...^_^ 멋진 이벤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