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ha (물하마) 날 짜 (Date): 1999년 7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 08분 11초 제 목(Title): 이사완료 보고 7월 3일 아주 쨍쨍하게 맑은 날에 이사를 했답니다... 부모님... 이사짐센터 사람 둘... 별 도움 안되는 나 .... 합이 5명이... 제가 한 일이라곤.... 주인집 할머니께 돈 받아..... 이사갈 주인집 할아버지께 돈 넘기고... 복비 주고.... 이사짐센터에 돈 주고 .... 짜장면 주문하고.... 그러고 나니까..이사가 다 되었더라구요 .... 이때 화장실서 들려오는 비명 소리 ... "야~ 세면대가 없어 ~~~~~" 뜨~아 ... 여러번 그 집에 갔었는데... 아무도 세면대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답니다.. 화장실이..예전집의 딱 반 정도 싸이즈거던요.... 예전집 화장실이 딱 내 싸이즈였는데... 반으로 줄었어요.... 흑흑..... 집도 많이 작은거 같애요.... 예전엔 .. 객식구 몇 함께 지내도 문제가 없었는데 ... 이젠 그게 불가능해요.... 그래서 집들이에도 차질이 생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들이가 불가능한 구조가 되나서...... 어찌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흐흐... 고민하다 보면.... 어쩜 올해가 다 갈지도 모르겠네요..... 이게... 제가 노리고 있는건지도 모르죠.... 크크... 하여간에... 이사 무사히 마치고..... 휴가도 잘 보내고... 다시 ....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음...이제... 여름휴가 계획을 세워야징...... ^__^ smha@oped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