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6월 3일 목요일 오후 04시 41분 41초 제 목(Title): Re: Re:지난 시간을 훑으며 :q 응... 키즈는 죽지 않을것 같은데? 맹신이 아니라, 한때 키즈의 존속문제가 위태로왔을때 각출을 해서라도 살리자는 모드가 한참이었던걸로 아는데... 혹시나, 항준이 느끼는바는 세대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걸 말하나? 역사는 흐르고, 후대가 빨리 치고 나와서 자리를 잡아야만 그 맥을 유지할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나? 모... 회상에 젖는건 생산적인 면을 따지지 말고, 그냥 한때 즐기는 감상과 여유라고 여기면 되지. 멀 더 바래.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