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6월 3일 목요일 오후 04시 29분 53초 제 목(Title): 무뎅아조씨 나뻐! 삽십대라니.. -_-++++ 내 시집만 갔어도 덜 억울하겠따~ 씩씩씩~~ 빅톨온냐아~ 온닌 시집 안가우~~~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