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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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6월  3일 목요일 오전 12시 43분 05초
제 목(Title): 호호 키즈는 사랑을 실고.



 88학번이면 내게도 까마득한 선배인데...

 원래 여학교에선 2년만 선배여도 디게 어려움.

 빅토리아 언니는 92인선 선배 인것 같은데(맞져?)... 반가워라~

 짜롱의 까마득한 옛 만행을 보니, 짜롱을 다시 보게되는�

 우선 생각외로 노땅 이라는점. 꿀깔깔~

 그리고 변화에 민감한건 남자보다 여자라는점.

 왜냐... 예나 지금이나 짜롱이나 항준이나 여전히 "그밥에 그나물"공식을 실천하는

 지킴이인 한편 우리 언니들은 진학,결혼등의 변수를 겪으며, 공백기가 있었다는점.

 수뎅온냐, 빅토리아 온냐~ 활발한 활동 재개 하시랍~

 전, 아줌마 정서가 조아요. 히히히~

 준비된 아줌마. 너굴.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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