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5월 29일 토요일 오후 02시 12분 43초 제 목(Title): 꿀꿀한 토욜이군 이상하다. 요며칠 마술에 걸린냥 Depressed... 조금만 거슬려도 신경쓰이고, 사람대하기가 꺼려질정도로... 몸사려야지. 이러다 상처만 주고 받을것 같군. 토욜인데, 몬일이 일케 마나. 흑흑흑~ AICPS망이 신설되면서 기존 텍스트환경에서 제공하던 비비를 이젠 몽땅 다 웹업으로 전환하란다. 웹인포샵이 탄생하는거지. 어디부터 손대야 하나... 우선 디비분류부터 지침대로 구분하고, 구석에서 몸푸는중인 웹서버 테스트 해봐야지. 매주 토요일 4시간씩 엔티 교육받으란다. 흑흑흑~ 물론 업무몽땅 마치고... 원천징수 당한 내 토요일... T.T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