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올챙이) 날 짜 (Date): 1999년 4월 26일 월요일 오전 11시 31분 46초 제 목(Title): 미미의 결혼식 을 갔따. 서너니와 함껭. 그 큰 미미가 신랑 옆에 서니 디게 작아보였따. 신랑도 진짜 한덩치 했거덩. 원래 까무잡잡한 미인이었던 미미, 그날은 검은 톤을 살려서 화장을 했는데 그렇게 섹시한 신분 첨보는것 같았따. 호호~ 그리고 한복입은 미미! 정말 파격적이었다. 개량형 한복을 입었는데, 색다른 느낌이었지. 지금쯤 싸이판에서 잘 놀고 있겠쥐? 하나 아쉬운점. 피로연엔 웬 겉보기등급이 이따만한 아저씨 투성이였을까? 흑흑~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