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9년 4월 26일 월요일 오전 10시 51분 23초 제 목(Title): Re: 미미가 드디어 지난 토요일에 결혼을 했 미미 결혼식에 가보지도 못하공...-.-; 미미랑 그오빠랑 둘다 한덩치 하니깐 애기도 만만치 않을듯...^^; 부디 알콩달콩 재밌게, 행복하게 잘 살길!~ ^^; 너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내가 돌아선 순간 반짝인 그 눈물 못본체 멀어지며 그렇게 나는 멀어지며 나는 너를 떠나왔어. 너를 슬프게 한다는 생각에 나의 마음이 편하진 못했지만 그 순간만큼은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네가 너무 미웠어. 아무 소용없는 나의 자존심에 이렇게 무거운 슬픔만이 더욱 커지고 더욱더 슬펐던 너의 얼굴만이 떠올라..우리 다투고 난 후에야 난 알았어.모든 잘못은 내게있어. ***e-mail : smuffat@channeli.net, smuffat@shinbiro.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