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나~!현주~!) 날 짜 (Date): 1999년 4월 22일 목요일 오후 12시 56분 06초 제 목(Title): 아웅.....~~~~~!!!!! 가까이 어디서 찾나.? 어디서어.. 이 사람 저 사람 한테.. 다 물어볼까나.? 헤헤.. 그렇지 않아도. 어제 울 연구관님.. 먼저 퇴근하시면서. 틀어주신 오양의 비디오를 보며.. 울 사무실 총각한테. '나랑 결혼하자..' 그랬는데.. 웃음으로 넘기더군. 누군 진짜로 물어본줄 아나.? 아웅... 심심하다아.. 덥기도 하고.. 배부르니까. 졸립기도 하고오.. * 열씨미 태교음악이나 들으면서. 졸아야지이.. *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