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올챙이) 날 짜 (Date): 1999년 4월 22일 목요일 오전 09시 38분 28초 제 목(Title): 현주언니... 디게 오랜만이네여~ 언니, 왜 삼년전 강촌으로 엠티갔을때 생각안나우? 그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언니가 내게 해준말. '나이 먹을수록 가까이서 찾게된다고...' 눈을 멀리 들지 말고, 가깝게 떠요. *반짝*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