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gazebo (YoungBlood) 날 짜 (Date): 1999년 4월 20일 화요일 오전 01시 48분 16초 제 목(Title): 엠티 농구대회 결과 보고 가제보와 희망옹과 피케이페 님이 한팀이었구요,... 미노우 형과 짜롱형과 너굴이 한팀 이었지요... 희망형은 술㎖문인지아님 피곤 ㎖문인좨晝좡活� 순전히 절대 적인 시간 ㎖문이라고 음..) 좀 힘들게 슛을 쏘셧고...같은 편인 저는 안타까워야만 했씁니다.... 전반을 5:1로 마친 우리팀은 상대편에 너굴이 합류하자 정말 우린 질수 밖에 없구나 하며...난감해 했습니다... 천부적인 슈터 일수 밖에 없던 너굴은 연속 3점을 득점하고.... 8:1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었지만... 우리 팀은 굴하지 않고 수비에 치중을 해서.... 차근차근 따라붙은 끝에 드뎌 9:9동점... (사실 미노우 형의 블럭킹을 의식했기 ㎖문에..전 드라이브 인 샷을 구사 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188과 168의 미스매치를 극복하려면 그수 밖에 없었음.... 어쨋든 외곽슛이 안터지는 상황에서는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봄.... 결국 9:9 라는 상황이 되었고.... 결승골은 희망옹이 멋진 외곽슛으로 마무리.... 그래소 우리는 이겼답니다... 어㎎든 승부의 세계는 이기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경기는 종료 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보잉과 일대일 농구를 가졌던 가제보는 천부적인 보잉의 농구솜씨에 밀리어... 항복을 하고 말았지만.... 암튼... 정신적..육체적으로... 정말 유익한 엠티 였습니다... 담에 또갑시다... 그럼 이만... (마치 저의 학교애서 사기로 농구 게임하던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그 막대한 점수차를 말도 안되는 외곽 슛으로 잠재우던 시절이....) :) ************************************************************* Rainy Days....... Never Say Good Bye....... gazeb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