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나~!현주~!) 날 짜 (Date): 1999년 4월 19일 월요일 오후 05시 10분 11초 제 목(Title): 다아드을.. 잘 다녀왔나봐요. 후후.. 재미있는 에무티가 되었다니이.. 약간 부러워해야 되는건가아.? 그래도 더 좋은 인연을 위해. 못간 에무티니까아.. 스머패트.. 이해해줄꺼지이.? 나두 시집은 가야 되지 않겠수.? .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