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올챙이) 날 짜 (Date): 1999년 4월 19일 월요일 오전 11시 13분 14초 제 목(Title): 충격고백(엠티2) 농구하다가 바지 찢어먹었따. 너무 과격하게 했을까나... 아님 바지가 터져나는 살들을 감당하지 못해서 일까... 흑흑흑... 피둥피둥 하필, 궁뎅이 부분이 쫘아악 나가서, 허벅지나 무릎의 펑크처럼 섹시하게 보일수도 없고.. 사태를 확인한건 농구를 마치고 슬슬슬 화장실로 세수하러 간후이다. 헉~ 누가누가 이 추함을 봤을까. 쩝쩝쩝... 화장실에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두손으로 궁뎅이를 가리고 나왔따. 뒤뚱거리는게 좀 이상했을껴.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