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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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올챙이)
날 짜 (Date): 1999년 4월 19일 월요일 오전 11시 08분 57초
제 목(Title): 충격고백(엠티1)



 
 흑흑 미노 오빠 미안해..
 
 이건 내가 무덤까지 가지고가려 했는데..
 
 어제 아침 화장실 문연거 나야.. 흑흑
 
 아침에 젤 먼저 일어나서 일어나서 화장실 갔는데
 
 문이 닫혀길래 사람이 있나부다 해서 노크를 몇번이가 해도

 인기척이 없더라구. 또나는 무지 급해죽겠고. *끙끙끙*

 내딴엔 확인사살로 간주하고, 문을 열었어.

 근디, 불이 켜져있고 사람이 있는것 같더라구.

 헥~~  *후다닥(그냥 문열어놓고 도망치려다가..*^^*)*

 암소리 안하려고 하다가, 밥먹다가 '누구얏! 문연살람이!'

 이런소리에 무지 찔렸따. 

 
@흑흑(?), 놀라서 암것도 못봤따.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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