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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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4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 34분 52초
제 목(Title): Re: 부들부들~~ 으~~~ 화나...



 온니의 탈출구는 엠티가서 찾으면 돼징!~ :))

 온니가 요즘 무지 바쁘더니 거기다가 그런 안좋은 일까지 

 있었군여...

 그치만 쫌만 참아여...나두 짧지만 사회생활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는거!~

 항상 참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하고 싶은말 다 하고 살면

 사회생활 못 하징...-_-;

 엠티가서 내가 재밌게 놀아 줄께여...흐흐..^^;

 기분 풀고 다시 하마온니!~ 화이팅!~ :)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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