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ha (물하마) 날 짜 (Date): 1999년 4월 13일 화요일 오전 10시 11분 00초 제 목(Title): 부들부들~~ 으~~~ 화나... 약한자의 슬픔인가보다.... '을'의 입장으로 '갑'을 대한다는 것은 .... 그렇지만.... 아무리 '갑'이라 해도.... 인간의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어야 할것 아닌가 !! 모두 다 정리하고 초야에 무쳐 살고만 싶어진다... 이렇게 속도 없는 인간마냥 참아주어야 할 일이 생기면.... 푸하하... 물하마가 참다니..... 웬만한 성격이 아닌....물하마가.... 하여간 ... 비도 오고.... 맘도 몹시 상하고 .... 일은 산더미 같다..... 나의 탈출구는 어디서 찾아야 할까 ??? smha@oped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