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짝지 (몽불랑청년) 날 짜 (Date): 1999년 3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 46분 07초 제 목(Title): 우리의 물하마 온니도.. 물론 가는거죠? 물하마 언니랑. 바다바람을 맛으며 사랑을 속삭이고 싶네요..킬킬. 아 참. 함아 온니 나 016-409-4661 로 바꿔써.. 잘해찌 기특하지? 그럼 뿌아이~ ================= 1문 1답 ============================================== -뭐하고 지내냐고요? 답)열심히 공부해여.~ 도서관에서. (고진말쬐금보태고) -보고싶어지면 어떻하냐고요? 답)연락해여. 017-433-0207로다가! (아름다운음성) -아! 제 얼굴이 보고싶다고요? 답)그래도 메일이나 연락주세요! 지금 어디써요? 바로 달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