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3월 22일 월요일 오전 09시 28분 58초 제 목(Title): Re: 엠티... 가제보님도 대환영!~ 입니당... 가제보님을 보니 예전에 재키동동의 화려했던(?) 전성기가 생각나네요.. 세월은 흘렀으되 여기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다들 똑같은것 같아요.. 나이를 다들 어디로 먹은건지..^^;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