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오후 04시 39분 42초 제 목(Title): 짝지,너! 너굴에게 빨리 연락바람. 멜도,핸드폰도 모두 다 어케 된겨? 빨리, 연락바람. 너굴에게루... 쏘리..멜성 뽀스팅이었음. ⊙ 겸손한 사람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산다. 사람들은 누구나 호감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지만 정작 겸손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