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토비) 날 짜 (Date): 1999년 3월 9일 화요일 오전 12시 02분 02초 제 목(Title): Re: 엠티라... 뉘신지는 모르지만 그럼 저희하고 같이 가요!~ 저도 동해바다의 푸른빛이 보고싶어서 동해쪽으로 가려고 추진중이거든요... 동해들렀다가 오늘길에 회도먹고 여기저기 경치좋은데 들러서 오면 정말 좋겠다... 동해바다 보고싶으신 모든분들!~ 일단 떠납시다.. 해야될 일은 그 담에 생각하자구여..(난 악마 ^^;)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 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 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smuffat@channeli.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