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9년 3월 2일 화요일 오후 10시 01분 27초 제 목(Title): Re: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아무리 좋은 곡조도 슬픔이 없으면 감흥이 없고, 아름다운 이야기도 눈물이 없으면 재미가 없고, 티없이 맑고 깨끗한 사람도 아픔이 없으면 친구가 없고.. 산고의 잉태로써 찬란한 생명을 얻듯이, 십자가의 고통으로 부활을 하듯이.. 껍질을 벗지 않으면 성장이 멈추는것과 같이 고통없이 하는 사랑은 쉽게 잊혀지기 마련인가 봐요. 1999.03.02 당신의 눈물만큼 반짝이는 눈망울을 볼 수 있어요..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