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9년 2월 28일 일요일 오후 03시 32분 33초 제 목(Title): 하지만... 저는... 힘차게 잘 살고 있답니다.. 크크크.. 오늘 일요일이라서 학교에 왔는데... - 물론 공부할라고 온건 아니죠... - 오늘.. 울 연구실 사람들이랑 마지막으로 광란의 밤을 보내기 위해. 용평으로 떠납니다. 살아돌아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 암튼... 다들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 ., 활기찬.. 새학기가 되도록 합시다... 소영. 유경.. 살아있는가..? 그대 연락들좀 하고 살게.. 요즘 심심해 죽겠네그랴...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