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 12월 29일 화요일 오전 04시 20분 44초 제 목(Title): [보잉~] 400번째 포스팅. 400번째 글입니다. 훗.. 아무래도 전 많이도 수다스러운 사람인가 봅니다. 아님 말로는 못다하는 얘기들을 많이도 품고 있는 사람이던가요. 저의 푸념, 투정, 뜻없는 재잘거림.. 모두 잘 들어 주신것에 대해 이곳 동동 식구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새해 인사 미리 드리렵니다. 한 열흘정도 일본에 가거든요. 엄마랑 작은언니 뵈러 갑니다. 벌써부터 맘이 설렙니다. 엄마랑 언니랑 오랜만에 뵙는 거거든요.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특별히 이곳의 모든 불들께 힘찬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1998.12.28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