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adais (재화불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8일 월요일 오후 05시 31분 49초 제 목(Title): Re: [re] lsjong (꿈과희망 ) 요번 특차 전형에 약 4000여명의 학생들이 왔다고 김영인 교수님께 말씀은 들었습니다. 무척 힘드시겠어요.. 유경님... 밤까지 세우셨다니.... 무척 힘드셨겠네요.. 이제 시작일 텐데... 특차 끝나고 나면... 또 일반 전형있을테고.... 시험보고 나면 또 점수 합산한거 샘플링해서 검증해봐야하고... 합격자 확인 작업에..... 그리고 나면 또 편입이..... 있을텐데.... 아마 내년 2월까지는 고생하실것 같네요. 저도 전산소에서 새벽까지는 일해봤지요... 유경님 처럼 밤을 세우지는 않았지만.... 처음에 전산소 조교 맞고 그때 단 한대의 unix서버인 AV5500이 고장나서... 시스템을 고치러 오신 분(남자분)과 새벽 3시까지...조교실에 같이 있는데... 그 썰렁함... 그 미묘함.... 아이구 진짜 그때는 미치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갑작스런 시스템 장애 때문에.. 학교에서 밤세운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사이베이스 첨에 들어와 설치할때도 그렇고.... 호호호... 돌아보니 참 재미 있는 추억이네요... 힘드시겠지만... 재미있는 일도 많아요.... 선생님들이 맛있는것 많이 사주시던가요? 전산소 분들에게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해주세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