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adais (재화불이) 날 짜 (Date): 1998년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04시 58분 29초 제 목(Title): 반짝이님... 반짝이님이 전산소 조교셨군요? 저도 왕년 전산소 조교여쓰는데.... 아실랑가 모르겄네... 김진환실장님도 안녕하시죠? 그리구.. 이동호 선생님은 머리가 많이 벗어지셨나요? 예전에 머리벗어진다고 약드시고 그랬는데... 김상규 선생님은 둘째 아가가 딸인가요?? 아들인가요? 입시때... 좀 힘들기는 하지만... 특히 학생들이 많이 몰릴경우....에는 더 힘들지만... 그래도 학생들 없어서 저조한 경쟁율일때 보다는 학생들이 많이 와서 더 고생스럽더라도... 그쪽이 마음 편했던것 같아요. 그리구 입시 끝나고 나며...는 월급외로 입시수당이 따로 나오는데.... 한 70정도 였는지 90정도였는지 잘 모르겠어요... 90정도 되는 것 같지만... 짭짤하죠? 반짝이님이 전산소 입시이야기를 하니까... 갑자기 예생각이 나네요. 입시때... 선생님들이나... 특히 소장님께..."맛있는거 사주세요"하면... 많이 사주세요... 글구 점심도 맛있는것 많이 먹고... 그래서 저는 2년동안 입시하면서.. 그때.. 보통 4~5kg쪘던것 같아요.... 하루 종일 앉아서 먹기만 하니까.. 힘들더라도 참으시구요.... 김진환실장님이랑 이동호 선생님이랑... 김상규 선생님이랑... 오경택 선생님이랑... 윤조교가 안부 전하더라고 전해주세요...(괜찮으시다면..)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