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11월 22일 일요일 오후 09시 36분 26초 제 목(Title): Re: 육아일기 음 오랜만에 뵙네요 그 동안 육아일기가 다시 연재되기를 무척이나 많이 기다렸는데 어디 몸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계속 육아일기를 연재해 주시구요 저와 같이 남자이지만 애들을 사랑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둘째 이름이 소정이로군요 소연, 소정 둘다 이뿌게 크겠죠 :) 몸 관리 잘하시구요 앞으로도 이 공간에서 조금씩 님의 글을 읽을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