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 11월 3일 화요일 오후 05시 33분 14초 제 목(Title): Re: [보잉~]은 지금 취중. 에공.. 제가 취중에 올린글은.. 너무나 쑥스러워서 지우려고 했는데 진실남님께서 댓글을 올려 주셔서 지울수가 없네용..힝~. '미인은 술이 취해도 이쁘다.' 라는 말씀은 왠지.. '미인이 아닌 여자들은 술에 취할 자격도 없다' 라고 들리는데 에공.. 앞으로 술 취하는 것도 조심해야 할것 같네요..힛. 전 술을 조금만 마셔도 심장이 벌떡벌떡 뛰고, 얼굴이 빨개져서 미워지거든요..호홋. 그래서 술마시면 더 하애지는 사람들이 참 부럽기도 하더군요. 1998.11.03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