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elena (¤------¤)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전 11시 47분 04초 제 목(Title): Re: 대학원 후배들... 엄머.. 정화언니 아가 가져써여? 동은 언니도 아가 잘 크구 이쪄? 이젠 제법 배가 나왔을듯도 한데.. 히히.. 내가 누굴꼬... 그래도 이렇게 잘 지낸다는 소식 들으니 좋네.. 오빠도 잘 계시구? 연락 전한지 정말 오래간만이다.. 잘지내고.. 몸 조심해라.. 지금이 제일 고생스러우니.. *지나가는 길에 수정온니여써~~ ^^; ★ ★ ★ ★ . ★ ★ . ★ ○ ★ ★ Absence makes the heart grow fonder ~* ★ * ★ ★ ★ * ★ ★ * Twinkle-Sta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