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good4you (반짝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16일 금요일 오전 09시 50분 39초 제 목(Title): 크크.. twnety가 영미였니? 할룽~~ 반갑 할룽~~ 트웨니가 영미 였구나.. 쿠쿠.. 너희들이 글을 올려 놓은 것을 보니 정말 반갑고 기쁘다.. 가끔 들어와서 글을 읽으면 아는 사람 일것 같은데.. 라고 생각해곤 했거덩.. 이야~~ 93학번 중에 결혼한 사람이 그렇게 많어? 난 아는 사람중에는 현수하고 숙경이 밖에 만4쨉�.. 그리고 또 그렇다.. 같은 동기들인데 결혼하면 알려주고 그럼 좋을 터인데.. 여기 들어오는 우리 93학번 동기 들이라도 그렇게 하자꾸나.. 꾸꾸.. 이번엔 동기 모임 없는 건가? 진짜 애덜 얼굴 한 번 보고 싶은데. 내가 아는 칭구들 소식을 전하면. 소영이랑 묘정이는 자~알 지내고 묘정이는 논문학기라서 욜씨미 논문 쓰느라 바쁘고 소영인 그래도 욜씨미 공부하면서 자~알 적응하고 지낸단다.. 나도 뭐 전산소에서 나름대로 욜씨미 일하면서 지내지 쿠쿠.. 미미는 복지관 에서 컴 강사로 일하면서 과외도 하고 연애도 욜씨미 하고 산단다. 미미는 아마 내년 한 5월 쯤에 22학년때 부터 사귀던 멋진 오빠랑 결혼 할 것 같어. ㄱ, 사이 또 오타가 났군.. 텔넷모드에서 하려니 22학년이 아니고 2학년이당.. T.T 암튼 애덜아.. 계속 소식 들었음 좋겠다.. 멋진 93동기들아.. 늘 행복하고.. 좋은 일이나 나쁜 일 있음 서로 나누고 하자꾸나.. 그래도 졸업하고 나니 까 그래도 졸업하고 나니까 남는것은 칭구고 동기들 뿐이란 생각이 들더라.. 늘 행복하고.. 자주 소식 듣자 .. 빠~~ 1998년 10월 16일 반짝이 유경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