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adais (재화불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후 01시 38분 05초 제 목(Title): 축제가 소리소문도 없이.... 축제가 소리소문도 없이 끝나다니... 말도 안되... 올해 우리 서방님이랑 손잡고 가려했는데.... 야속한 후배들이여.... 왜 광고를 하지 않았는가? 아~~ 그리고 토네이도는 요즘 왜 반응이 없지요? 그리고 소리러브... 이 선배가 꼭 니들 안부를 먼저 무러야 쓰겄냐? 연락좀 하거라.. 이 야속한 지지배들이야... 라니하고 끼쓰는 저번에 통화했고... 소리러브하고... 특히 토네이도...???? 이 언니 핸드폰도 생겼다. 016-218-5801번이다.. 주로 내가 갖고 다니는데... 가끔 우리 서방님이 받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그리고 필요이상의 통화는 하지말고...바로 나를 바까달라고 할것..? 아참 성은 언니는 이제 학교에 안나오나 보네? 그럼 모두들 건강하고... 연애들도 잘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