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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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asarem (아사렘)
날 짜 (Date): 1998년 9월 13일 일요일 오후 09시 53분 36초
제 목(Title): 보잉 아지매 그러면 안된다.



내가 얼마전에 편지를 썼는데
아무런 말씀이 없으시다.
나는 무지무지 실망을 하고 인생의 비통함을 느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한번 물어본것인데 왜 아무말도
없으실까.
보잉 아지매 그러지 말아라.
아...맛있는 물이나 한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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