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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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8월 25일 화요일 오전 01시 23분 30초
제 목(Title): 중독...



 사이버로의 집착이 강했나 부다.

 나의 이름마저 혼동이 오는 지경?

 어제 잠을 청하다 겨우 잠이 들렵, 약간은 혼미해진 정신으로...

 들었다. "너구리..... 어쩌고 저쩌고..."

 "네? 왜요?" 잠결의 잠꼬대 처럼 대답을 했다.

 당시 상황은 이러 했지. 

 공부하는 막내가 옴마에게 라면을 끓여달라는 소리에 

 엄마가 "너구리 끓여주리?" 물은걸 몽중에 들은것임. -_-;;

 참나원...... 중독이 심하군...쩝

 어제두 노래방에서 모니터 화면에 귀여운 너구리 캐릭터가 떠서 한바탕

 뒤집어졌다. 하필 내가 노래할때 너구리가 나올게 모람????

 너구리는 정말 귀엽다. 모성애도 강하고......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33m[31m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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