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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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8월 22일 토요일 오전 02시 02분 27초
제 목(Title): 한동한 뜸하죠?



담주면 개강이니 또 멋진 동동들이 북적대야죠? 그져?



울회사는 안암동이다. 아침에 출근할때면 학교 다닐때 가던 등교길과 코스가 

일치한다. 7,8월 들어 내가 버스를 기다리던 대광고 앞쪽에 배낭을 짊어진 

후배들의 모습 보기가 힘들어졌다. "맞아,방학이구나...쩝"

Dongduk 글자가 새겨진 배낭에 지식을 가득담으려 하는 앳된 동덕인들의

모습을 담주부턴 볼수 있겠지.

기대기대~ 왕기대~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33m[31m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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